2008년 11월 05일
터미네이터 2 - 심판의 날 (Terminator 2: Judgment Day, 1991)

이 영화에서의 압권은 바로 이 문제의 장면일 겁니다.

워낙 유명한지라 언급이 필요없는 장면이겠죠^^

이 장면으로 인해서 영화는 단순한 액션씬이나 몰핑같은 특수효과만을 만을 나열하는

맥빠진 영화로 남지않고 나름의 철학이 공존하는 장을 만든 아주 인상깊은 장면이었습니다. .

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DEMICfWLOig


by 여행 | 2008/11/05 11:19 | 영화속 명장면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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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focus at 2008/11/06 13:19
기다림의 미학이 느껴지는 영화였고, 영화보고 오는 길에 LP 사서
감동을 연장했었습니다..^^

4편이 무지 기다려 집니다~
Commented by 여행 at 2008/11/06 20:00
3편은 실망을 했습니다^^ 포커스님의 말처럼 그래서인지 4편이 더 기다려지네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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